매일신문

[귀한손길 253호]"변함없는 온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경수 국일따로국밥 대표

국일따로국밥(대표 서경수)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국일따로국밥(대표 서경수)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3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국일따로국밥(대표 서경수)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3번째 손길이 됐다.

78년 전통을 이어온 대구 중구 식당 '국일따로국밥'은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따로국밥을 정기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서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우리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북 영주시의회 김병기 의장은 2일 국민의힘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공천 과정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재명...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을 반도체 부문 조합원에만 집중적으로 고려하면서 비반도체 부문 조합원들의 탈퇴가 급증하고 있으며, 최근 노조 탈퇴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두 번째 한국 선박이 홍해를 통과해 원유를 국내로 운송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는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