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이재명 민주당 대표 "계엄 시행됐다면 납치·고문·살해가 일상인 '코리안 킬링필드' 열렸을 것"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계엄이 시행됐다면 납치·고문·살해가 일상인 '코리안 킬링필드'가 열렸을 것"이라고 주장. 그럴지 안 그럴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대가 감옥에 가야 할 범죄 혐의자임은 모두가 알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난 두 달 동안 많은 분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머지않아 찾아뵙겠다"며 정치 재개 선언. 급하게 먹으려다 체했는데 두 달 동안 소화력 많이 키웠나?

○…교원 심리 검사 시행, 이상 행동 시 적극 개입, 직무 수행 어려운 교원의 직권 휴·면직 권고 등을 골자로 하는 '하늘이법' 입법 급물살. 하늘이 죽게 한 책임자들 철저히 책임 물리는 것이 먼저 할 일.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