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영화학교 최정옥 교장 '2025 자랑스런 특수교육인상' 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영화학교(교장 최정옥)는 사단법인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회장 조현관)가 주관하는 '2025 자랑스런 특수교육인상' 대상을 최정옥 교장이 수상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자랑스런 특수교육인상'은 전국 특수교육교원 및 특수교육학자를 격려하고, 특수교육 현장에서 장애 학생들과 특수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교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정옥 교장은 1987년 교사 생활을 시작해 37년 동안 특수교육교원으로 재직하며 특수학교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고, 장애 학생들의 진로직업교육에 대한 관심과 연구로 '2013년 진로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교육환경 개선 및 교육과정 중심의 공간 재구조화 등 장애 맞춤형 교육을 위해 힘쓰며, 2022년부터 대구시특수교육연합회 회장직을 맡아 특수교육 발전을 위한 공을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정옥 교장은 "37년 동안 교직에 몸 담으며, 학생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 장애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