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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료원, 대항면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희망병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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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료원은 지난 21일, 김천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김천의료원은 지난 21일, 김천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찾아가는 희망병원'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김천의료원 제공

김천의료원은 지난 21일 김천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찾아가는 희망병원' 의료봉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천의료원 '찾아가는 희망병원'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필수 의료서비스 및 건강 수준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는 무료봉사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김천시와 전라북도 및 충청북도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희망병원에는 정용구 김천의료원장을 비롯해 장원준 정형외과장, 이강록 내과장 등 18명의 의료진과 직원들이 참여해 기본검사, x-ray 촬영, 간이 골밀도 검사, 혈액검사, 심전도, 초음파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정용구 김천의료원장은 "김천의료원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건강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무료 진료 사업을 통해 모든 주민들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의료원은 지난 21일, 김천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김천의료원은 지난 21일, 김천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찾아가는 희망병원'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김천의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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