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3시 26분쯤 경북 안동시 서후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임야 0.7㏊가 소실됐고, 10㎡ 규모 컨테이너 1동, SM5 승용차 1대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 발생 20분 만인 오후 3시 46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현재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산림당국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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