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M&A 전문가와 그 팀의 치열한 활약상을 그린다.
이제훈, 김대명, 안현호, 차강윤이 기업 간 M&A 전쟁에 뛰어든다. 극 중 이제훈은 전설적인 협상 전문가 윤주노 팀장, 협상 전문 변호사 오순영에는 김대명이, 안현호는 재무 담당 과장 곽민정으로, 차강윤은 인턴 최진수로 분한다. 각자의 개성을 지닌 네 사람이 한 팀을 이루며 11조 원에 달하는 그룹의 부채를 갚기 위한 M&A 작전에 투입된다.
특히 안판석 감독이 그려낼 현실감 넘치는 M&A의 세계와 파격적인 백발 스타일 백사(白蛇) 윤주노 역을 맡은 배우 이제훈의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깊은 관록으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하는 김창완과 액션부터 사극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권유리, 선과 악을 오가는 탄탄한 연기력의 이성재는 극 중 협상 전문가 윤주노와 특별한 인연을 맺는 인물로 등장해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M&A 팀이 각자의 '협상의 기술'을 통해 기업과 사람을 살리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며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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