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지도부의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두고 "극우 세력과 야합해서 헌정 질서를 부정하려고 하는 행위"라고 깎아내린 더불어민주당. 국가적 혼란 이겨내려 자문하겠다는 데 진영 잣대 들이민 민주당식 피아 구별.
○…K-엔비디아 지분 공유론 주장하며 전 국민 면세 방안 주창한 이재명 민주당 대표. 지난 대선에서 "원화가 기축통화가 될 수 있다"고 한 데 이어 이번에도 그런 회사 만들 복안은 없으니 또 '아무 말 대잔치'.
○…감사원, 기관운영감사(회계감사)로 선관위 압박 이어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선관위에 대한 직무감찰이 감사원 권한 밖이라던 헌법재판소, 국민적 공분이 어디로 향하는지 눈치 챙겨!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한동훈 "2030 대선 출마, 국민이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
노태악 前 중앙선관위원장, 4년 간 수당 1억7910만원 수령
[쪼개진 TK 정치권] "張 리더십 심각한 손상" v "선거 패배론 근거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