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후포 앞바다서 조업 중 실종된 선장 발견…의식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폐소생술 후 병원으로 이송

울진해경이 실종된 선장을 구조하고 있다. 울진해경 제공
울진해경이 실종된 선장을 구조하고 있다. 울진해경 제공

울진 후포 앞바다에서 조업 중 실종됐던 연안자망어선 A호(3.63t) 선장 B 씨가 3시간여 만에 발견됐다.

20일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1분쯤 울진군 후포항에서 조업 차 출항한 A호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해경구조대 등을 동원해 이날 오전 5시 13분쯤 후포항 동쪽 9km 해상에서 A호를 발견했으나 선장 B 씨는 찾지 못했다.

해경은 연안구조정과 헬기, 민간 해양재난구조대 등 가용 세력을 총 동원한 끝에 사고발생 3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7시 55분쯤 실종 해상에서 선장 B 씨를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