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후포 앞바다서 조업 중 실종된 선장 발견…의식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폐소생술 후 병원으로 이송

울진해경이 실종된 선장을 구조하고 있다. 울진해경 제공
울진해경이 실종된 선장을 구조하고 있다. 울진해경 제공

울진 후포 앞바다에서 조업 중 실종됐던 연안자망어선 A호(3.63t) 선장 B 씨가 3시간여 만에 발견됐다.

20일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1분쯤 울진군 후포항에서 조업 차 출항한 A호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해경구조대 등을 동원해 이날 오전 5시 13분쯤 후포항 동쪽 9km 해상에서 A호를 발견했으나 선장 B 씨는 찾지 못했다.

해경은 연안구조정과 헬기, 민간 해양재난구조대 등 가용 세력을 총 동원한 끝에 사고발생 3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7시 55분쯤 실종 해상에서 선장 B 씨를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