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종필 대구시의원 "활기잃은 전통시장·상점가 통합지원 대책 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에 관한 조례안 발의

박종필 대구시의원
박종필 대구시의원

박종필 대구시의원(비례)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에 관한 조례안'이 20일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박 시의원에 따르면 대구에는 전통시장 146개를 비롯해 상점가 13개, 골목형 상점가 14개, 상권활성화구역 3개 등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서민경제의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관련 조례는 없다.

조례안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실시 ▷상권 및 상점가 컨설팅, 시설현대화 사업 등의 다양한 지원사업 ▷대규모점포 등록에 관한 특례 ▷시장분쟁조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박 시의원은 "대규모할인점의 저가공세와 온라인구매 및 새벽배송 등으로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차별화할 수 있는 통합적인 지원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