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소기업중앙회·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산불피해 5억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중소기업중앙회제공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중소기업중앙회제공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은 경상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소외계층을 위해 중소기업인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경북 의성 등 이재민 대피소에 2억원 상당의 침구류와 생필품을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추후 이재민이 복귀 시점에 맞춰 3억원 상당의 생활가전과 가구, 의류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하루 빨리 산불이 진화되길 바란다"며 "산불 피해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위로를 전하고, 이재민을 포함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