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소기업중앙회·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산불피해 5억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중소기업중앙회제공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중소기업중앙회제공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은 경상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소외계층을 위해 중소기업인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경북 의성 등 이재민 대피소에 2억원 상당의 침구류와 생필품을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추후 이재민이 복귀 시점에 맞춰 3억원 상당의 생활가전과 가구, 의류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하루 빨리 산불이 진화되길 바란다"며 "산불 피해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위로를 전하고, 이재민을 포함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