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33)·장병걸(39·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셋째 아들 마늘(3.7㎏) 2월 14일 출생. "마늘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누나들 아빠 엄마랑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자. 사랑해."
▶이윤정(24)·김영수(31·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아들 푸름이(3.4㎏) 2월 15일 출생. "푸름아, 엄마 아빠의 품으로 건강하게 잘 와줘서 너무 고맙고 힘겹게 나오느라 너무 수고했어. 우리 예쁜 아기, 집에 가서도 우리 행복하게 잘살자.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우리 푸름이, 사랑해."
▶최서영(31)·황성훈(33·경남 창녕군 창녕읍) 부부 첫째 딸 황뽀동(3.3㎏) 2월 18일 출생. "세상 제일 느긋한 우리 뽀동아, 엄마 아빠 딸로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조우리(31)·김주혁(37·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한방이(3.0㎏) 2월 19일 출생. "도윤아, 널 만나려고 10개월을 기다렸다가 오늘 이렇게 만나니 너무 기뻐. 임신 기간 하나도 힘들게 안한 배 속에서부터 우리 효자 도윤이, 앞으로도 무럭무럭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자라자. 집에 가면 엄마 아빠 말고 도윤이를 기다리는 형도 있어. 사이좋게 우리 네 식구 잘 지내보자."
▶강예지(31)·이명진(31·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둘째 딸 행복이(3.2㎏) 2월 20일 출생. "행복아 널 너무 기다렸어. 세상에 와줘서 고마워. 엄마아빠 언니랑 잘 살아보자."
▶김나영(33)·이창윤(35·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셋째 딸 환영이(2.8㎏) 2월 21일 출생. "아가야,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자."
▶정지은(39)·황재훈(36·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딸 밍밍이(3.3㎏) 2월 21일 출생. "사랑하는 밍밍아, 만나서 반가워. 엄마 아빠에게 예쁘고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언니랑 네 가족 오순도순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최혜원(29)·최해성(29·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띵동이(3.2㎏) 2월 21일 출생. "사랑하는 수호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앞으로 우리 세 가족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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