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홈센타홀딩스(대표이사 박병윤) 외 자회사와 홈사랑 상조회 전직원으로부터 산불피해 성금 1억5백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동화주택 5천만원, 보광산업과 홈센타홀딩스 각 2천5백만원, 홈사랑 상조회 5백만원을 기부하여 이루어졌으며 특히, 홈사랑 상조회 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더욱 의미있는 기부가 되었다. 전달된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 및 복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병윤 ㈜홈센타홀딩스 대표이사는 "이번 산불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되었다"며, "특히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줘서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회사와 임직원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모금을 4월 3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기부된 성금은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지원에 사용되며, 이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