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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스라이프그룹, 창립 23주년을 맞이 무료급식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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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스라이프그룹(부회장 이진수) 봉사단은 그룹 창립 23주년을 맞이하여 8일 대구 남산동 소재 '자비의 집'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500여명의 독거노인과 시민들이 무료급식소를 찾았다.

현대에스라이프그룹은 창립 23주년을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창단하고 ▷불우시설과 자매결연 활동 ▷ 무료급식 봉사 ▷ 김장나눔 행사 ▷ 율하천 주변 환경정비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오고 있다.

한편 이날 계열사인 인터불고엑스코호텔에서 그룹 전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룹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진수 부회장은 국내 최고의 토탈라이프 케어 전문그룹 비전 달성을 위해 핵심전략으로 "고객감동경영", "전 시민 가족화 전략", "성과문화 정착" 등을 제시했다.

현대에스라이프그룹 이진수 부회장은 "그룹 창립 23주년을 맞이하여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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