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근 비엘성형외과의원 원장이 대만에서 한국의 최신 안티에이징 치료법을 강의했다.
11일 비엘성형외과의원은 배 원장이 지난달 29~31일 대만 타이페이시에서 열린 '2025 대만미용성형학회 안면거상 워크샵'에 주 발표자로 참석, 대만 성형외과 의사를 대상으로 한국의 최신 안티에이징 술기와 수술 시범, 실습 지도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대만 현지 환자를 직접 만나 수술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라이브 서저리도 진행했다. 배 원장은 "라이브서저리를 통해 얼굴과 목 등의 주름제거술과 관련한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여러 참가자들과 최신 지견을 나눌 수 있어 유익한 심포지엄이 됐다"며 "대구의 의료기술을 대만의사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뻤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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