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의회, 경북 산불 피해지역 봉사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지난 14일, 나영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20여 명은 지역의 봉사단체 등과 함께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를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천시의회 제공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지난 14일, 나영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20여 명은 지역의 봉사단체 등과 함께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를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천시의회 제공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지난 14일 나영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20여명은 지역의 봉사단체 등과 함께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를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시의회 봉사단은 2팀으로 나누어 일직면 경로당과 다목적체육관을 방문해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대피소에서 어려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분들을 위로했다.

이들은 경로당에는 피자 차량을 활용해 즉석에서 피자를 만들어 인근 마을까지 배식 및 운반을 했으며, 체육관에는 대피소 내외 환경 정비를 진행해 이재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했다.

나 의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전하고자 현장을 찾았다"며 "조속한 복구와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천시의회 제공
김천시의회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