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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등급 전망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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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무역항인 부산항 감만·신감만 부두. 연합뉴스
국내 최대 무역항인 부산항 감만·신감만 부두. 연합뉴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15일 한국의 장기 국가신용등급을 종전과 같은 'AA'로 유지, 등급전망도 기존과 같은 '안정적'(stable)을 부여했다.

S&P는 지난 2016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상향 조정한 이후 이를 변동 없이 유지 중이다.

앞서 지난 2월 피치도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대한 신용등급 평가 결과를 내놓으며 기존 평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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