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실시된 '경상북도 보건시책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 보건업무 전반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성주군보건소는 지역 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보건소로 선정됐다.
성주군은 감염병 관리, 건강증진,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특히 당직의료기관 운영과 소아청소년과 개설 등 주민 일상에 밀접한 보건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대상 수상은 군민의 건강과 지역 보건의료 수준 향상을 위해 모든 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다.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성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