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안·한·홍 대선 경선 4자 대결 본격화했는데도 한덕수 권한대행 '관세 협상 보고받은 뒤 결단' 관측까지 나와. 2차 경선 앞둔 4명 후보들, 세력 규합하느라 정신없는데 새 인물 견제까지 골치 아프겠소.
○…지난달 읍면동 경계 넘어 거주지 옮긴 사람 54만9천 명으로 51년 만에 최소치 기록. 부동산 잠잠하고 이동 잦은 젊은 층도 줄었기 때문이라는데, 수도권 순유입은 여전.
○…대구·광주시, 23일 영·호남 잇는 '달빛철도' 예타 면제 촉구 공동성명 발표. 헌정사상 최다인 261명 국회의원 공동 발의해 공포한 특별법도 외면하고 세월만 보내는 기재부가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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