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찾은 심우정 검찰총장, 채상병·명태균 질문엔 침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원 격려차 방문

심우정 검찰총장이 24일 오후 대구지방검찰청을 방문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심우정 검찰총장이 24일 오후 대구지방검찰청을 방문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심우정 검찰총장이 24일 대구를 찾았지만 채상병과 명태균 게이트 수사에 관한 취재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오후 4시 20분쯤 대구지검 본청에 도착한 심 총장은 취재진에게 채상병과 명태균 게이트 수사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취재진은 검찰이 채상병 사건을 송치받은 지 반 년가량 지났음에도 수사 결과를 발표하지 않는 이유와, 검찰이 명태균 게이트 의혹을 전방위적으로 수사하고 있음에도 홍준표 전 대구시장 관련 혐의만 경찰이 수사하는 배경에 대해 물었다.

심 총장은 별다른 답변 없이 건물 내부로 들어갔다.

한편 심 총장은 이날 검찰 소속 직원들의 격려차 대구를 방문했다. 심 총장은 대구지검 서부지청과 본청을 각각 찾아 직원들과 소통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진영 결속을 도모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고평가 경고가 확산되며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씨티그룹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
가수 성시경이 소개한 서울 용산구의 한 식당이 폐업 과정에서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식당 측은 개를 버리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