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검찰총장이 24일 대구를 찾았지만 채상병과 명태균 게이트 수사에 관한 취재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오후 4시 20분쯤 대구지검 본청에 도착한 심 총장은 취재진에게 채상병과 명태균 게이트 수사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취재진은 검찰이 채상병 사건을 송치받은 지 반 년가량 지났음에도 수사 결과를 발표하지 않는 이유와, 검찰이 명태균 게이트 의혹을 전방위적으로 수사하고 있음에도 홍준표 전 대구시장 관련 혐의만 경찰이 수사하는 배경에 대해 물었다.
심 총장은 별다른 답변 없이 건물 내부로 들어갔다.
한편 심 총장은 이날 검찰 소속 직원들의 격려차 대구를 방문했다. 심 총장은 대구지검 서부지청과 본청을 각각 찾아 직원들과 소통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
청송에 온 대통령, 기본소득이 불러온 '인구 반전'에 주목했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에 장동혁 "국민이 돼지로 보이냐"
李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