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중국 측 서해 잠정조치수역(PMZ) 내 무단 설치 구조물을 이전하라는 한국 측 요구를 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3차 한중 해양협력대화에서 중국 측은 서해 잠정조치수역(PMZ) 내 무단 설치 구조물을 이전하라는 한국 측 요구를 거부하면서 "(남해) 이어도는 한국 소유 아니다"라고 억지. 역시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필요.

○…경기 침체로 인해 신용유의자(신용불량자) 된 60대 이상 고령 개인사업자 1년 새 48% 급증. 아들은 실업자·아버지는 신용불량자, 이것이 대한민국 서민들의 삶인가!

○…금융권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액 지난해 112건 3천595억6천300만원으로 역대 최고. 불황과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 틈타 은행 돈은 먼저 보고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4년부터 북한의 전투력이 급상승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북한에서 생산된 단거리 미사일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보도했...
스타벅스코리아는 마케팅 논란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임직원들의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국 2,16...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
이란의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이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종전 합의 후속 회담에 참석하며, 이란은 레바논의 헤즈볼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