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중국 측 서해 잠정조치수역(PMZ) 내 무단 설치 구조물을 이전하라는 한국 측 요구를 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3차 한중 해양협력대화에서 중국 측은 서해 잠정조치수역(PMZ) 내 무단 설치 구조물을 이전하라는 한국 측 요구를 거부하면서 "(남해) 이어도는 한국 소유 아니다"라고 억지. 역시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필요.

○…경기 침체로 인해 신용유의자(신용불량자) 된 60대 이상 고령 개인사업자 1년 새 48% 급증. 아들은 실업자·아버지는 신용불량자, 이것이 대한민국 서민들의 삶인가!

○…금융권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액 지난해 112건 3천595억6천300만원으로 역대 최고. 불황과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 틈타 은행 돈은 먼저 보고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