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공사, 개인정보 보호 평가 '최우수 S등급'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가스공사 전경.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 전경.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기업 등 1천42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법적 의무 사항 이행 여부 등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는 가스공사를 비롯해 45개 기관(전체 평가 대상 중 5.7%)만이 S등급을 받았다.

한국가스공사는 ▷개인정보 보호 조직 ▷개인정보 교육·홍보 ▷개인정보 처리 업무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을 통한 개인정보 보호 홍보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에 전문 인력 지정 ▷기관장의 적극적인 활동 등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 등이 주요했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오늘날과 같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한발 앞선 정책과 기술 도입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16일 국가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사이버 보안 실태평가'에서도 정보 보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으로 가장 높은 '우수' 등급을 받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