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이홉 월드투어 콘서트, 극장 생중계…9일부터 예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이홉 월드투어 극장 생중계 포스터. 빅히트 뮤직 제공
제이홉 월드투어 극장 생중계 포스터. 빅히트 뮤직 제공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월드투어 콘서트가 전 세계 극장에서 생중계된다.

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오는 31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열리는 제이홉 월드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를 70여개국 영화관에서 실시간 상영한다.

'호프 온 더 스테이지' 오사카 공연은 제이홉의 첫 솔로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콘서트다. 제이홉은 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북아메리카와 아시아 15개 지역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90개 이상 지점에서 상영된다. 생중계 티켓 예매는 9일부터 가능하다.

제이홉은 오사카 공연에 앞서 오는 3∼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