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티베트서 규모 5.5 지진…"피해 상황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티베트 자치구. 연합뉴스
중국 티베트 자치구. 연합뉴스

신화통신에 따르면 12일 오전 5시 11분쯤(현지시간) 중국 서남부 티베트자치구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

중국지진대망에 따르면 지진은 티베트자치구 르카쩌(시가체)시 라쯔현(북위 28.91도, 동경 87.54도)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 지진의 규모를 5.6, 진원 깊이는 9㎞로 발표했다.

지진 발생 후 라쯔현 일대에서 진동이 뚜렷하게 느껴졌다. 현 당국은 구조대원을 진앙지로 출동시키는 한편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 2·28 민주운동을 기념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안보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의 자원개발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일본은 40%에 달하고 있어 구조적 취약성이 우...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며, 타살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