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새론 유작 '기타맨' 30일 개봉…"아픔 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기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이브 밴드 키보드 연주자 역 맡아

영화
영화 '기타맨' 속 김새론. 성원제약 제공

올해 2월 유명을 달리한 배우 김새론의 유작인 영화 '기타맨'이 오는 30일 개봉한다. 21일 언론배급시사회 겸 관객과의 대화(GV)도 열린다.

12일 제작사 성원제약에 따르면 '기타맨'은 고된 현실 속에서도 음악을 통해 희망을 찾으려는 천재 기타리스트 기철(이선정 분)의 상실과 사랑을 그린 음악 영화다. 이선정밴드 보컬 겸 기타리스트이자 성원제약 대표인 이선정이 연출과 주연을 맡았다.

김새론은 기철이 합류하게 된 라이브 밴드 '볼케이노'의 키보드 연주자 유진 역을 소화했다.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기철의 단단한 마음의 빗장을 허무는 인물이다.

음주운전 논란으로 활동을 쉬었던 김새론은 지난해 가을 '기타맨'을 통해 영화계 복귀를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감독은 "김새론은 영화 현장에서 밝은 에너지를 자주 보여줬고, 열정도 넘쳤기에 멋지게 복귀하기를 바랐다"면서 "'아픔 없는 세상'이라는 이 영화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제목처럼 아픔 없는 세상에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