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서 '김문수 현수막' 2장 훼손된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완산동 및 북안면서 발견…영천시선관위, 경찰 수사 의뢰 및 조사 나서

김문수 국힘 대선 후보의 훼손된 선거 현수막. 독자 제공
김문수 국힘 대선 후보의 훼손된 선거 현수막. 독자 제공

경북 영천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선거 현수막 2장이 훼손된 채 발견돼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4일 영천시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시간대 영천시 완산동 옛 국민은행 오거리와 북안면 일원에 걸려있던 김 후보 선거 현수막이 각각 훼손돼 있는 것을 순회중이던 영천시선관위 선거지원단이 발견했다.

영천시선관위는 영천경찰서에 수사 의뢰를 하는 한편, 자체 조사를 하고 있다. 영천은 김 후보의 고향이다.

공직선거법 제240조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없이 선거운동용 현수막이나 벽보 등 선전시설을 고의로 훼손 및 철거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