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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예끼상회, '호국보훈 굿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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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안동에서 만나는 특별한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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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예끼상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보훈 굿즈를 출시해 판매에 나섰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안동 여행기념품샵 '예끼상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북호국보훈재단과 협업해 의미 있는 굿즈를 새롭게 선보이며 판매에 나섰다.

이번 굿즈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6월의 의미를 담아 애국지사의 정신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일상 속에서 되새기고자 기획했다.

판매되는 상품으로는 ▷독립운동가 인물 굿즈 ▷역사 명언 캔들 ▷애국노트 ▷스티커 ▷연필과 같은 문구류 등 실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역사 교육적 가치와 디자인 소장 가치를 동시에 지닌 제품들로, 세대를 아우르는 의미 있는 기념품이 될 전망이다.

(재)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호국보훈 굿즈 입점을 시작으로 지역문화의 의미를 담은 여행기념품이 더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콘텐츠 발굴과 유통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호국보훈 굿즈 판매를 통해 방문객들이 안동의 역사·문화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기별, 테마별로 안동을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들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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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예끼상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보훈 굿즈를 출시해 판매에 나섰다. 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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