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경찰서는 다음달부터 차량 안전띠 미착용 및 음주운전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업도로 주요 출입구와 고속도로 나들목(IC) 주변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의 안전띠 미착용을 집중 단속해 인명 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함이다.
특히 주요 관광지와 식당, 유흥가 등 음주운전 취약 지점과 교차로를 중심으로 불시 및 고정식 음주운전 단속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오용석 영천경찰서장은 "단속을 통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영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지지율 반등? 오히려 끌어내려"…李 발목 잡는 용혜인·김승원 논란 '산더미'[금주의 정치舌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
"보고 싶어서 눈물나"…한동훈, 김승원 '우연히' 주장에 녹취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