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보호 캠페인 '그린(Green)빛 한달'을 진행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청호나이스는 이를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실천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인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플로깅 활동이 포함됐다. 참여자는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쓰레기를 수거한 뒤 인증사진을 온라인 플랫폼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서울 반포한강 일대에서의 집단 플로깅 행사와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내 벽화 그리기 활동이 마련됐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병원 환경 개선과 함께 환아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청호나이스 측은 환경보호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인식 아래,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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