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영 작가의 개인전 '마음의 풍경'이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 내 갤러리에서 열린다.
작가는 '작고 여리고 흔들리는 것'을 주제로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인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올 봄 산불로 인해 색을 잃어버린 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는 "붓을 들고 누군가가 세상을 보는 방식에 집중한다"며 "오래 정성을 기울여 차곡차곡 쌓여진 작은 것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