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일균 대구시의원 "맞춤형 산불 대책 수립" 조례안 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2일 제317회 정례회에서 발의

정일균 대구시의회 의원
정일균 대구시의회 의원

정일균 대구시의회 의원(수성구1)이 12일 열리는 제317회 정례회에서 '대구시 산불 예방 및 진화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다.

이번 조례안은 대구 지역 맞춤형 산불 대책이 수립될 수 있게 대책 수립 시 주요 고려 사항과 산불 방지협의회 운영 관련 사항을 규정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산불 방지와 홍보 활동의 구체적인 내용과 근거를 명시해 다양한 산불방지 활동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한다.

정일균 시의원은 "최근 산불은 예측이 불가능할 만큼 빠른 속도로 확산돼 대형 재난으로 이어지고 있고, 군위군 편입 이후 대구시의 산림면적이 4만8천 헥타르(㏊)에서 9만4천㏊로 약 2배 늘었다"며 "이에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촘촘히 구성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산림의 보호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