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쓰레기 매립장 작업 인부 1명 심정지 상태로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단계 증설 사업이 완료 된 영주 쓰레기매립장 모습. 영주시 제공
4단계 증설 사업이 완료 된 영주 쓰레기매립장 모습. 영주시 제공

16일 오후 12시 39분쯤 경북 영주시 문수면 권선리 쓰레기 매립장 상부에서 생활쓰레기 압축 작업을 하던 작업 인부 A(73) 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돼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날 사고 현장에서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운전기사가 발견해 신고했다.

시에 따르면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