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복숭아' 본격 출하…당도 높고 과즙 풍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0여 농가가 104㏊ 면적에서 재배

예천 복숭아. 예천군 제
예천 복숭아. 예천군 제

경북 예천군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예천 복숭아'가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예천은 기온차가 큰 내륙성 기후, 비옥한 토양 등 복숭아 생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로 인해 예천 복숭아는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예천은 110여 농가가 104㏊ 면적에서 복숭아를 재배 중이다.

군 관계자는 "예천 복숭아는 맛과 품질 면에서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을 높이고 예천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복숭아의 안정적인 생산환경과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와 관련해 국민에게 심려를 끼쳤다며 다음 주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노...
SK실트론 노동조합이 SK실트론 매각과 관련하여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보호 대책을 요구하며 서울 SK서린빌딩 앞에서 상경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28일 오후 4시 7분쯤 경북 칠곡군의 경부고속도로에서 사설 구급차가 빗길에 넘어져 운전자와 동승자, 환자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
네팔과 중국 국경 인근 히말라야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해 양국에서 확인된 사망자가 54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 수는 1500명을 넘어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