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도심서 승용차 화재 발생, 재산 피해 440만원 추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번 소방관·버스기사가 화재 진화 나선 것으로 알려져

대구중부소방서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23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 청라언덕역 횡단보도 인근을 지나던 승용차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중부소방서 제공
대구중부소방서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23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 청라언덕역 횡단보도 인근을 지나던 승용차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중부소방서 제공

대구 도심 한복판을 지나던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운전자가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27일 대구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쯤 중구 남산동 청라언덕역 인근 교차로를 지나던 승용차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27명, 장비 10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불은 8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차량 안에 있던 운전자 1명이 자력 대피했고, 차체 일부가 소손돼 소방서 추산 44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