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구미시갑)이 지난 28일 사곡동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구미 사곡역 앞 방음벽의 연장설치 추진을 통해 주민 불편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사곡역 인근의 아파트 주민들은 철도 방음벽 일부 제외로 철도 소음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것을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고, 구 의원은 직접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을 설득하면서 방음벽 설치 추진이 결정됐다.
해당 구간 소음 측정 결과 야간 소음 기준인 60dB을 초과하는 66dB로 측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구 의원은 "방음벽 설치를 통해 그동안 철도 소음으로 불편을 호소하던 주민분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구미 시민의 편안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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