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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입주기업 연구개발부터 홍보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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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가 연구개발(R&D)지원을 넘어 입주기업 홍보도 지원한다.
케이메디허브가 연구개발(R&D)지원을 넘어 입주기업 홍보도 지원한다.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연구개발(R&D)지원을 넘어 입주기업 홍보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당초 의료기업의 연구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나 개발한 제품이 시장에서 살아남아야 기업이 성장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케이메디허브는 사업화 전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기술이전부터 각종 마케팅·해외박람회 참가도 지원하고 있다.

또 재단은 입주 기업의 선행과 기술력을 알리는 등 홍보 지원도 나선다.

케이메디허브는 첫 타자로 입주기업 ㈜아스트로젠의 자폐아동 일상 생활 자립 실습 공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홍보를 돕기로 했다.

아스트로젠은 자폐스펙트럼장애를 포함한 난치성 신경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신약 개발 바이오 기업이다. 현재 ESG경영 일환으로 중증발달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이 일상에 필요한 동작을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인 「스텔라 스텝스(Stellar Steps)」를 운영하고 있다.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전자레인지 등을 이용한 간단한 요리, 청소, 빨래 등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동작을 반복해 연습할 수 있는 곳이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재단의 지원사업이 연구개발, 사업화에 이어 홍보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입주기업이 성장하면서 케이메디허브의 사업영역도 덩달아 넓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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