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청작은도서관 북구립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참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립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7월부터 확대 시행

북구립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 시행 안내 포스터. 행복북구문화재단
북구립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 시행 안내 포스터. 행복북구문화재단

북구립도서관은 대구시청작은도서관을 포함한 '상호대차 서비스'를 7월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원하는 도서가 이용하는 도서관에 없는 경우, 관내 타도서관 도서를 신청해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참여 도서관은 시청작은도서관을 포함해 11개관으로 늘어났다. 북구립도서관 4개관(구수산, 대현, 태전, 서변숲), 작은도서관 7개관(북구영어, 침산1동, 산격1동, 서변동, 노원행복, 한강공원부키, 시청작은도서관)이 포함됐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책을 검색한 뒤 수령을 희망하는 도서관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320-5157.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한예종을 광주로 이전하려는 입법 시도가 성북구와 동대문구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이 지역의 민주당 지지율이 전국 평균보...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채비가 코스닥에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41.06%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통일부는 북한의 정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용에 대한 공론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에서는 택시 운전사가 흉기를 휘두르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