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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산불 발생,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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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밭 400m² 화재로 소실

13일 경북 울릉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13일 경북 울릉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13일 경북 울릉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13일 경북 울릉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13일 울릉도 북면 현포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대나무밭 400m²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울릉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쯤 북면 현포분교(폐교) 인근 야산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 소방차량 7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 주민 등이 함께 진화에 나서 11시 12분쯤 화재를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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