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산불 발생,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나무밭 400m² 화재로 소실

13일 경북 울릉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13일 경북 울릉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13일 경북 울릉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13일 경북 울릉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13일 울릉도 북면 현포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대나무밭 400m²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울릉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쯤 북면 현포분교(폐교) 인근 야산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 소방차량 7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 주민 등이 함께 진화에 나서 11시 12분쯤 화재를 진화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