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산불 발생,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나무밭 400m² 화재로 소실

13일 경북 울릉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13일 경북 울릉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13일 경북 울릉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13일 경북 울릉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울릉119안전센터 제공

13일 울릉도 북면 현포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대나무밭 400m²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울릉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쯤 북면 현포분교(폐교) 인근 야산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 소방차량 7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 주민 등이 함께 진화에 나서 11시 12분쯤 화재를 진화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지방선거 출마설에 대해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하며, 기자회견에서 강 실장과의 관계에 대한 농담을 덧붙...
22일 코스피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5000 포인트'를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이 대통령이 지난해 4천만 원어치 ETF를 매수해 약...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화식품공사가 제조한 '삼화맑은국간장'에서 유해 물질 3-MCPD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