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울릉도 북면 현포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대나무밭 400m²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울릉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쯤 북면 현포분교(폐교) 인근 야산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 소방차량 7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 주민 등이 함께 진화에 나서 11시 12분쯤 화재를 진화했다.
대나무밭 400m² 화재로 소실
13일 울릉도 북면 현포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대나무밭 400m²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울릉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쯤 북면 현포분교(폐교) 인근 야산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 소방차량 7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 주민 등이 함께 진화에 나서 11시 12분쯤 화재를 진화했다.
댓글 많은 뉴스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