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방시혁 부정거래 의혹' 하이브 본사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연합뉴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연합뉴스

경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과 관련해 24일 하이브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본사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경찰은 방 의장과 하이브 사옥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고 검찰도 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자체 첩보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고 올해 4월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으나 반려됐다. 이후 한 차례 더 영장을 청구했으나 당시에는 검찰이 불청구 결정을 내렸다.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전 기존 주주로부터 주식을 매수하는 과정에서 당시 하이브가 상장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음에도 마치 상장이 지연될 것처럼 기존 주주를 기망한 혐의를 받는다.

또 하이브 임원이 출자해 설립한 사모펀드의 특수목적법인(SPC)에 보유 중인 주식을 매각한 혐의도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