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8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총 1천4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국고채 수익률에 가산금리를 더해 20년물의 경우 만기 보유 시 약 99%의 세전 누적 수익률을 기대할 수있다.
25일 기획재정부는 8월 개인투자용 국채 ▷5년물 900억원 ▷10년물 400억원 ▷20년물 1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만기 보유시 적용 금리는 5년물 3.030%(낙찰금리 2.625%+가산금리 0.405%), 10년물 3.385%(낙찰금리 2.835%+가산금리 0.55%), 20년물(낙찰금리 2.805%+가산금리 0.695%)다.
기재부는 이를 만기까지 보유할 시 "연 복리수익률 5년물 약 16%(연평균 수익률 3.2%), 10년물 약 40%(연평균 수익률 4.0%), 20년물은 약 99%(연평균 수익률 4.9%)가 된다"고 밝혔다.
청약은 다음 달 8일부터 14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미래에셋 온라인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혹은 영업점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6월과 7월에 발행한 개인투자용 국채(총 4천억원 한도)를 매입한 투자자는 다음 달 중도환매를 할 수 있다.
중도환매하면 원금과 매입 시 적용된 표면금리에 따른 이자만 돌려받을 수 있으며 가산금리를 더한 복리 이자, 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 등은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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