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77호]"작은 나눔이나마 실천하고 싶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경만 마이넷 대표

이경만 마이넷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이경만 마이넷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77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이경만 마이넷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77번째 손길이 됐다.

마이넷은 동구 효목동에 있는 통신업체로, 사회복지시설과도 많은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이 대표는 "주변에서 혹은 뉴스로 접하는 것과 직접 보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며 "가정복지회 귀한손길 캠페인에 관해 접하게 된 뒤 작은 나눔이나마 실천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