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혜·박희진 영남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간호사가 가정복지회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78번째 손길이 됐다.
권지혜 간호사는 "심장내과 코디네이터로 20년간 근무하면서 많은 환자가 치료로 미소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사회적 약자인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데 힘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박희진 간호사는 "심장내과에 8년간 근무하면서 동료 간호사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고 귀한손길에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희망의 씨앗이 되는 작은 정성에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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