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좀비딸' 개봉 11일 만에 300만 돌파…올해 최고속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화
영화 '좀비딸' 속 한 장면 [뉴(NEW)·스튜디오N 제공.

조정석 주연의 영화 '좀비딸'이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에 300만 관객을 달성했다.

1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전날 35만4천여 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02만6천여 명으로, 지난달 30일 개봉 이후 11일 만에 관객 수 300만을 넘겼다.

올해 개봉작 중 300만 관객을 넘긴 영화는 좀비딸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개봉 23일 만) '야당'(27일), '미키17'(39일), 'F1 더 무비'(40일) 등 총 5편이다. 300만 돌파 속도는 '좀비딸'이 가장 빨랐다.

'좀비딸'은 개봉 이후 매일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고, 매출액 점유율도 내내 40%를 상회하고 있다.

'좀비딸'은 맹수 전문 사육사 정환(조정석 분)이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코미디 영화다.

영화 '인질'(2021)의 필감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조정석과 이정은, 최유리, 윤경호, 조여정 등이 참여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32.9%의 지지를 받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7.0%로 뒤를...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 판매 부진과 10년 만의 전면 파업으로 6월 1일 75만원에서 34만8000원으로 급락하며 51.87% 하락했다. 증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진종오 의원이 남녀 메달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