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숙 기아자동차 본리대리점 카마스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79번째 주인공이 됐다.
박은숙 카마스터는 기아자동차에서 15년간 근무하며 고객과의 만남 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느낀 뒤 여러 봉사단체에서 10년 넘게 활동하며 꾸준한 봉사를 실천해왔다.
박은숙 카마스터는 "나눔은 내 삶의 큰 기쁨"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지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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