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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앞바다에서 조개 줍던 70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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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고경위 조사중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19일 오전 10시 54분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앞바다에서 조개를 채취하던 70대 A 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 씨는 사람이 물에 들어간 후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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