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진보면, '행복밥상사업'으로 취약계층 돌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취약계층 40가구 대상, 반찬·국 전달
7년째 이어온 민관협력 돌봄사업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군민 행복 강조

청송군 진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정락)는 26일 홀몸어르신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전하는
청송군 진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정락)는 26일 홀몸어르신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전하는 '행복밥상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위원들이 손수 음식을 장만하며 온정을 전했다. 청송군 제공
청송군 진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정락)는 26일 홀몸어르신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전하는
청송군 진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정락)는 26일 홀몸어르신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전하는 '행복밥상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위원들이 손수 음식을 장만하며 온정을 전했다. 청송군 제공

청송군 진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정락)는 26일 홀몸어르신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전하는 '행복밥상사업'을 진행했다.

'행복밥상사업'은 매월 두 차례,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총 5개월간 민간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반찬과 국을 전달하며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 지난 7년간 꾸준히 이어져 오며 지역사회 돌봄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

협의체는 이외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인적 안전망 구축을 통해 주민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조리한 반찬을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 진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정락)는 26일 홀몸어르신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전하는
청송군 진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정락)는 26일 홀몸어르신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전하는 '행복밥상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위원들이 손수 음식을 장만하며 온정을 전했다. 청송군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