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경북 안동시 풍산읍 안교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과 창고 일부가 소실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6분쯤 화재 신고가 접수돼 소방인력과 장비가 출동했으며, 진화 작업 끝에 오후 5시 15분쯤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조적조 주택(82.64㎡) 가운데 33㎡평이 불에 탔고, 인근 창고(19.83㎡)와 가재도구 등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