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명곡초 4학년 송지우 군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282번째 손길이 됐다.
지우 군은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는 어머니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차곡차곡 모은 용돈으로 이번 '귀한손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송지우 군은 "어릴 때부터 주변에서 받은 사랑이 너무 커 함께 나누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으로 누군가 행복을 느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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