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NK경남은행, 가을 맞아 '공감글판'으로 새로운 희망과 격려 메시지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BNK경남은행은 지역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BNK경남은행은 지역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2025 가을 공감글판'을 본점 외벽에 게시했다.

BNK경남은행은 지역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2025 가을 공감글판'을 본점 외벽에 게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감글판에는 서정주 시인의 시 「추일미음」의 한 구절인"감들은 떫은 물, 맨드라미는 붉은 물, 나는 이 가을날 무슨 물이 들었는고"가 담겼다. 여기에 청명한 하늘, 붉은 맨드라미, 잘 익은 감 등 가을의 풍요로운 이미지를 더해 계절감을 살렸다.

BNK경남은행은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앞두고 자신이 걸어온 삶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은행은 매 분기 '공감글판'을 통해 지역 사회에 희망과 격려의 글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가을편은 계절의 색채와 사색의 분위기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최대식 부장은 "이번 공감글판은 지역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희망의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기 위해 공감글판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여름 '사랑이란 한쪽 어깨가 젖는데도 하나의 우산을 둘이 함께 쓰는 것이다'라는 문구를 담은 여름 공감글판을 선보이며 지역민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