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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뉴욕서 현지시간 22일 오후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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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외교부는 한국·미국·일본 외교장관회의가 미국 뉴욕에서 22일(현지시간) 오후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의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참석하게 된다.

이 회의는 이번 주 뉴욕에서 각국 정상들이 참석해 열리는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를 계기로 열린다.

세 장관은 한미일 안보 협력을 주요 의제로 해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응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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