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한 숙박업소서 한밤중 차량 화재…5명 병원 이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서구 평리동의 한 모텔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한밤중에 37명이 대피하고, 연기를 흡입한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19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0시 58분쯤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모텔 주차장에서 불과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인원 104명과 차량 39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화재는 약 32분 만에 완전히 잡혔다.

이번 피해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투숙객 37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이중 연기를 흡입한 5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와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